해초를 적당히 다져서 술병에 넣고 어쩌고였나?
근데 애초에 먹을게 없다고 힘들겠다며 한탄하던 귀엽고 순수하고 착한 여자애한테
식량이 없으면 술을 마시면 된다는 것도 아니고 주조법을 알려주는건 대체 뭔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