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좀 그린다고 주위에서 후장 헐때까지 쪽쪽 빨아주니
자기가 진짜 뭐라도 되는양 오만하고 독선적이게 변하는데
남들이 떠받쳐주니까, 내가 상대방을 휘어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현실은 고작해야 아마추어 수준에서 벗어나지도 못하면서 ㅇㅇ
사람대 사람으로 무언갈 할때 약속을 지키는것이 가장 기초적인 사회생활의 기조인데 그거 하나 똑바로 못 지킨다? 논할 가치도 없는 버러지라는거지
설령 자신이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 해도 그걸 입 밖으로 저렇게 내놓는다는건 정말 한심하다고밖엔 말할 수 없는 추태임
거기다 개선은 커녕 자기랑 비슷한 놈들끼리만 모여서 이게 나쁘네 이게 좋네 하고 서로 물들면 정신 차리지도 못함
무엇보다 대개 저런 식으로 첫 단추를 잘못 꿴 사람의 경우
마음 고쳐먹고 바뀔 확률 거의 없으니 그냥 손절하고 쳐다도 안 보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임 ㅇㅇ
사회생활했으면 마감 지키는거는 기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