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내기일 때부터 황칼과 1vs1 일기토로 살짝 조롱조이긴 했지만
감격스러운 실력이라며 없는 모자라도 벗어서 경의를 표하고 싶을 정도라고 말하기도 했고
어찌되었든 반지 하나 푼 아미야랑 첸을 동시에 상대하면서도 결국에는 자기가 싸울 의지를 상실하고 좋을대로 하라는 태도였음
드라코의 육체와 뱀의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카셰이가 드라코가 가진 육체적 가치를 눈여겨 보고 한 말 같고
지금 묘사로는 적어도 엘리트 오퍼레이터 하나 급 정도는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