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정확히 무슨 원리인지는 몰라도
세포가 무한정으로 활성화 되면서 버티지 못하고 신체 조직이 붕괴, 발화된다는데
혈통도 혈통이지만 이걸 그렇다고 전장에 나와서 쓰라고 하면 일방적인 학살이 아닐까
몸이 안에서부터 타들어가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