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아미야.

그 후, 로도스에 의문의 영상이 보내짐

박사는 그 영상을 재생하는 순간 로도스 전역에 상영됨

그 영상의 내용물은 우선 아미야가 알몸인 채로 착유를 당하고 있음

그후, 거대한 수컷 성기를 가진 암컷 당나귀 한마리가 풀발기한 채로 들어옴

아미야는 이러지 말라고 도와달라고 애원하지만 사람들은 아미야에게 엄청난 양의 미약을 주사함.

그 후, 아미야는 기분이 이상해져 버린다고 하며 절정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어서 박히고 싶다느니 임신하고 싶다느니 하며 쾌락을 느끼는 순간,

거대 당나귀 쥬지가 아미야의 질 안으로 들어옴.

아미야는 수치심이 쾌락에 의해 억눌려 1972번 절정함

전혀 수치스럽지 않다는 듯 당나귀 쥬지를 빨고 감싸고 조이는 아미야.

박사와 켈시, 아미야를 아끼던 오퍼레이터들은 경악함.

어떻게 저렇게 심각하게 망가뜨릴 수 있냐며 분노하지만 왜인지 기분이 이상한 독타.

사실 야동에 최면 기능이 있어서 로도스 오퍼들이 단체로 최면에 걸리고 있었음

점점 쾌락에 물들어 무슨 생각을 하든 결국 외설적인 결론을 내는 아미야

옆에서 사람들이 자꾸 세뇌와 정신 조작을 가해 돌이킬 수 없는 수준까지 육변기가 된 아미야

바로 그때, 아미야가 갑자기 당나귀 울음소리를 냄

손발이 발굽으로 바뀌고, 얼굴이 길어지는 아미야

점점 온몸에 갈색 털이 수북수북 자라나는 아미야

그럴수록 박사의 도 딱딱해지기 시작함.

여성 오퍼들도 무언가를 느끼기 시작함

후타 당나귀가 아미야 안에 사정할수록 아미야는 점점더 당나귀의 모습으로 변해감

이제 뒷구멍을 쑤시기 시작하는 후타 당나귀

한편, 아미야 안의 정액은 벌써 수정을 마치고 당나귀 새끼로 변하고 있었음

아미야의 콧구멍은 엄지손가락이 들어갈 만큼 커지고, 입이 늘어나 입술이 위턱과 아래턱으로 바뀜

꼬리도 늘어나 당나귀 꼬리가 되고, 다리는 호리호리해짐

엉덩이는 점점 커져서 사람이 채찍질을 시전함

그런데 자궁이랑 똥구멍은 여전히 사람 거라서 새끼 당나귀가
그 상태로 그냥 태어남

덕분에 아미야 였던것은 엄청난 고통과 쾌락에 몸부림침

박사는 아미야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출동하려 했지만 왜인지 그 사람들이 직접 로도스로 찾아옴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당나귀한테도 자라나는 거근 후타 당나귀 쥬지

그렇게 당나귀들은 발정난 표정으로 영상에 자신의 쥬지를 비춤

새로운 당나귀는 전에 소녀였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못생기고 천박한 모습이였음.

아헤가오를 짓고 똥구멍에 직경 1M의 진동하는 거대 전립선 자극 비즈를 꼽으며 절정하는 당끼

그런 주제에 자꾸만 쿠퍼액을 사방팔방으로 뿌리며 쥬지를 자랑하는 당끼.

한편,독타와 다른 오퍼들은 그 사람들을 만남.

그 사람들은 오히려 당신들이 보면서 느낀 그 기분을 계속 느끼게 해 준다며 동물들을 잔뜩 데려왔고, 오퍼들에게 미약을 주사하는데....

그 후 독타는 종마들 쿠퍼액 받이가 되어 무한한 임신과 출산을 한 당끼를 만나고, 박사는 정신 차리라고 도와주려고 하지만 당끼는 천박하고 성적인 말을 쏟으며 자기 쥬지 우람하지 않냐며 자랑함

밖에 나가보니 미약을 맞고 발정난 오퍼들.

그 앞에서 쥬지를 풀발기시킨 채 내놓고 다니며 쿠퍼액 뿌리는 당끼

당끼는 아무리 거근후타가 되어봤자 자기만큼 꼴리고 천박하겠냐며 무시함

그러면서 새로운 야동을 찍을 시간이라며 우리에 갇힌 조피아,마리아, 백금이, 그라니를 보여줌

야한 오퍼들을 보고 독타도 가 딱딱해져서 이런 오퍼들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그렇게 독타는 당끼 대ㄸ 치면서 아미야의 쿠퍼액을 온 로도스 벽에 바름

그렇게 몇 달 후, 동물원 겸 수간 포르노 촬영장이 된 로도스

그렇게 상업 회사 사장이 된 독타

당끼가 틈만 나면 수시로 똥구멍 쑤셔서 결국 당나귀 퍼리가 된 독타

이제 로도스에서는 알몸으로 후타쥬지 풀발시키며 사정하면서 돌아다니는 게 정상이 됨

리유니온 같은 적들도 쥬지 후리기로 제압 가능하게 됨



쿠란타 다음 타자 추천 받음

원래는 니어가 자신에게 매우 솔직해지는 쪽으로 가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