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지들끼리 달달하게 챙겨주고 좋아하다가 모든게 파토나는걸 보는 재미가 있었음
[일반] 솔직히 브로맨스물 익숙해서 별 생각 안 듦
익명(223.62)
2022-06-1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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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맨스도 신세계 정청이자성같은 케이스랑 k-bl웹툰같은 느낌이랑은 차이가 크지않음?
전자는 느와르형 우정이고 후자는 아예 순수 로맨스 느낌이지 근데 결국은 브로맨스란 우정이 근간이기도 하고 결말에서 보다시피 둘의 연결점이 원인이었기에 한편으로 그런 상황에 장치적인 이유도 있는 점을 감안하긴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