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디 아이스 > 니어라이트 > 가이딩 어헤드
브디아는 아쉬운게 은재가 장악한 쉐라그를 독타가 어떻게 뒤집는 과정이 뭔가 심심한거정도? 솔찍히 이건 분량문제긴함
뭔가 획기적인 방법으로 전세역전 하려면 미리미리 뿌려두는 떡밥이 많이 필요한데 그럴려면 내용이 엄청 길어지니까
그래도 빵쯔에서 몇안되는 기승전결 스무스하게 진행한거라서 제일 좋았음
니어라이트는 서너개나 이어진 카시미어편 파트를 어느정도 마무리 짓기도 했고
니어라이트는 스토리보단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이나와서 좋았음 라주라이트 케식이 혈기사 촛불 무에나 등등등 개성있는 친구들
가이딩 어헤드는 좀만 삐끗하면 빵쯔특유의 좆같은 무지성떡밥살포 해버릴수도 있었는데 흥미가는걸로 잘뿌린거같음
안두인이 뭘 본건지는 안알려줘도 불쾌한 느낌은 안들었음 다음편이 궁금해지는 그런거
난 가이딩>우인호>브레이크 디 아이스
우인호는 아직 번역이 다 안나와서 모르겠음 이정도템포 이정도내용으로만 이어지면 가이딩어헤드랑 비슷하게 괜찮을거같긴함
오도선로랑 비질로 진짜 재밌게봤음
미니라서 제외했는데 미니까지 포함하면 비질로 좋지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파트기도 하니까
개인적으로 3개 꼽자면 가이딩어헤드 > 브레이크 더 아이스 > 도솔레스 홀리데이
브레이크 디 아이스는 은재패러독스랑 연결되는 것도 그렇고 공들여서 잘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