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강원랜드에서 해당 지역 경찰들이
도박에 미친 쓰레기들과 강원도지사를 죽이겠다며 설치는데
휴가내고 놀러온 미국 네이비들이 서로 앙칼지게 욕하면서 최후에는 카지노에 폭탄 설치하고 마이클 베이 스타일의 피날레를 날리는 것 같아서 이게 뭔가 싶었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는 알겠는데
첸이 느끼는 복잡한 감정이라는 것에 솔직히 당위성을 못 느끼겠고
평소에 알던 삼촌한테 욕하고 뱃지 던지고 창문으로 뛰어내리던 첸과도 다르다고 느꼈음
도박에 미친 쓰레기들과 강원도지사를 죽이겠다며 설치는데
휴가내고 놀러온 미국 네이비들이 서로 앙칼지게 욕하면서 최후에는 카지노에 폭탄 설치하고 마이클 베이 스타일의 피날레를 날리는 것 같아서 이게 뭔가 싶었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는 알겠는데
첸이 느끼는 복잡한 감정이라는 것에 솔직히 당위성을 못 느끼겠고
평소에 알던 삼촌한테 욕하고 뱃지 던지고 창문으로 뛰어내리던 첸과도 다르다고 느꼈음
메시지는 나쁘지 않았는데 그걸 쳐듣고 설교질하는게 왜 첸이라용문 놈들인지 전혀 모르겠음
설교만 없었어도 좀 가볍고 유쾌한 대형이벤이였는데
그저 수영복 원툴... - dc App
스킵충이라 몰랐는데 이런 스토리였노 ㅋㅋㅋ
거기에 중요한 뒷내용은 dlc였고 총체적 난국
강원랜드 지역 경찰과 미국 네이비씰이 싸우는 B급 코미디 영화는 재밌어보이는데
이렇게써놓으니까개재밌어보임
여기에 명빵식 화술까지 겹치면 끔찍한 혼종이 나온다는거지?
하지만 보스브금은 ㅈㄴ 좋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