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강원랜드에서 해당 지역 경찰들이
도박에 미친 쓰레기들과 강원도지사를 죽이겠다며 설치는데
휴가내고 놀러온 미국 네이비들이 서로 앙칼지게 욕하면서 최후에는 카지노에 폭탄 설치하고 마이클 베이 스타일의 피날레를 날리는 것 같아서 이게 뭔가 싶었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는 알겠는데
첸이 느끼는 복잡한 감정이라는 것에 솔직히 당위성을 못 느끼겠고
평소에 알던 삼촌한테 욕하고 뱃지 던지고 창문으로 뛰어내리던 첸과도 다르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