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인이 좆같은 놈이거나 싸운거라서 다른 남자 만나게 되는거면 그러려니 하고
약점 잡는 스토리도 솔직히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그냥 원패턴 레퍼토리처럼 받아들이는데

멀쩡하게 사귀는 애들 사이에 개수작 부려서 이간질 하거나 약 맥이는 스토리 같은건 진짜 좆같다고 생각함
누구라도 연애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게 꼴린다는걸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음
처음으로 이런걸 봤을 때 머릿 속에서 온갖 욕설이 다 생각나던데
역시 이런건 흑건 백건에 펨돔 양아치 여자 난입 같은게 제일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