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3명이랑 이렇게 생긴 계단있는 건물로 올라가서


친구 한명이 세계멸망 시키는 거 도와줌


그러다가 갑자기 내려와서 세계 멸망하는거 구경하다가


집 가고싶어져서 집으로 걸어가는데


밤이 되더니 웬 미친여자가 볼펜들고 나 죽이려고 쫓아옴


그래서 도망치다가 싸우는데


갑자기 그 여자가 개로 변하는거임


그래서 옆에있던 경찰한테 이 개 주인좀 찾아달라고 했더니


그 개를 안아서 가더라


고맙다고 인사한다음에 집에 와서 명갤 념글 보는데


'해묘가 보추에 진심인 이유.jpg'


라는 제목의 글이 있길래 들어가봤는데


글라디아 짤이 올라와있어서  '이게 뭔 좆같은 꿈이지' 하면서 꿈에서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