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첫 등장은 에이션트 포지였고
여기서는 아직 천진난만한 라바랑 영화 각본 수준 가지고 툭탁였는데
화중인에서 보면 크루스는 대판 바뀌고 라바도 조금이지만 성숙한 느낌이 느껴지는데도
니엔은 성격에 조금의 변화도 없음
오래 살아서 그런거에 무뎌졌다는 표현이 진짜로 느껴지는 부분이고
앞으로도  라바 일행들이 모습이나 성격이 바뀌어 등장해도 여전히 그럴거라고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거리를 두고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