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비리다고 하는 사람들은
여행 선물이나 배송받은 물건으로 먹는 장어젤리에서 비리다고 하는데
사실 만든지 얼마 안 된 가게에서 만든 수제 장어젤리는 향신료를 넣은 육수 같은 맛이 나서 장어국을 젤리로 먹는 느낌이 남
실제로 지방에 따라서는 따뜻하게 데워먹어서 수프처럼 먹기도 하고 여기에 칠리 소스나 새콤한 양념을 넣어먹음
실제 젤리 형태로 먹는건 패스트푸드 개념에 가깝고 차갑게 먹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안 먹음
여행 선물이나 배송받은 물건으로 먹는 장어젤리에서 비리다고 하는데
사실 만든지 얼마 안 된 가게에서 만든 수제 장어젤리는 향신료를 넣은 육수 같은 맛이 나서 장어국을 젤리로 먹는 느낌이 남
실제로 지방에 따라서는 따뜻하게 데워먹어서 수프처럼 먹기도 하고 여기에 칠리 소스나 새콤한 양념을 넣어먹음
실제 젤리 형태로 먹는건 패스트푸드 개념에 가깝고 차갑게 먹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안 먹음
그걸 왜 만듬 그래서
옛날에는 영국에 장어가 많았고 노동자들은 빨리 먹을 수 있는 단백질과 패스트푸드가 필요했음 장어로 수프를 만들었더니 젤라틴으로 굳어버렸고 그래도 먹을만은 하니까 노동자들의 스테미나 음식으로 자리 잡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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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린다기보다는 그냥 식혀두니까 굳어버린거 사골국이랑 비슷함
그치만...금무라누나...츄라이충이잖아...
이걸 안 먹으면 관광 건물 입성 안 시켜준대
장어국을 젤리로 먹음>여기서 이미 막장인데
처음부터 그리 먹으려던건 아닌데 실제로는 나쁘지 않더라
설렁탕 젤리가 있다면 가방에 두팩씩 넣고 다녔지
아니 그냥 구워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