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여사님이 비세하임에 불러주지 않았다면
로도스로 가서 새로운 인생을 살 기회를 얻지는 못했을테고
결국 과정은 지저분하고 더러웠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는 것에서 감사를 표해야 하지 않을까?
솔직히 좆같은 영지로 돌아가서 농락 당하는 것보다는 낫지
로도스로 가서 새로운 인생을 살 기회를 얻지는 못했을테고
결국 과정은 지저분하고 더러웠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는 것에서 감사를 표해야 하지 않을까?
솔직히 좆같은 영지로 돌아가서 농락 당하는 것보다는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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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티카 영지도 주인을 잃었으니 여황에게 환수될게 뻔한데 좆같은 귀족들도 무직이 될거고 세상에 널린게 보추인데 백건 닮은 애 하나 구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