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여사님이 비세하임에 불러주지 않았다면
로도스로 가서 새로운 인생을 살 기회를 얻지는 못했을테고
결국 과정은 지저분하고 더러웠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는 것에서 감사를 표해야 하지 않을까?
솔직히 좆같은 영지로 돌아가서 농락 당하는 것보다는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