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내가 입천장에 구멍뚫릴줄 알았으면

교정을 한다고 안했지

담당자가 왤케 겁이 많냐고 하는데

아니 입천장에 구멍뚫고 잇몸에 나사박고

입속에 뭐가 들어가는지도 모르는데 소리는 존나

상어 전기톱 돌아가는거마냥 윙윙거리는데

시발 안쫄릴수가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