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내가 입천장에 구멍뚫릴줄 알았으면 교정을 한다고 안했지 담당자가 왤케 겁이 많냐고 하는데 아니 입천장에 구멍뚫고 잇몸에 나사박고 입속에 뭐가 들어가는지도 모르는데 소리는 존나 상어 전기톱 돌아가는거마냥 윙윙거리는데 시발 안쫄릴수가 있냐고...
마취 제대로 안되었는데 신경 건들어지면 ㄹㅇ 죽고싶음
통증은 대부분 마취하니까 그렇다쳐도 치과가 주는 진정한 공포는 소리랑 요금청구서인거가틈,,, 소리가 너무 무서워
이거 보고 바로 양치하러 간다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턱관절구조에서 벗어날 순 없다...
핲붕이 금요일에 사랑니 2개 뽑는다...
가기전에 타이레놀이랑 소염진통제랑 얼음찜질할거 꼭 준비해놓고 가라...
그 적응안되는 날카로운 통증이 너무 싫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