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백건의 흉내를 내며 이것이 그가 바라는 것이 아니냐며 희롱하지만 꺼지라는 말을 전하며 자신의 선조로부터 한심한 피라는 소리를 듣는다
오토코노코한테 헤으응하는 후손 한심해하는 조상님 아니냐
근데 굳이 직접 오토코노코 흉내내면서까지 넌 이런거 좋아하지? 한다는건
조상이란새끼도 취향상태를 조금 의심해볼만한데..
죽은 백건의 흉내를 내며 이것이 그가 바라는 것이 아니냐며 희롱하지만 꺼지라는 말을 전하며 자신의 선조로부터 한심한 피라는 소리를 듣는다
오토코노코한테 헤으응하는 후손 한심해하는 조상님 아니냐
근데 굳이 직접 오토코노코 흉내내면서까지 넌 이런거 좋아하지? 한다는건
조상이란새끼도 취향상태를 조금 의심해볼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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