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서 백파한테까지 숨기는 마당에런디니움 한복판에서 아슬란 왕과 드라코 왕의 혈통이 공투한다 그것도 제약회사의 지원으로이미지적으로 상당히 곤란하잖음안 그래도 내정간섭을 볼모와 말장난으로 무마하고 있는데 빼박 정치적 탄압 받음
그냥 숨은 상태에서 독타랑 대화하는 장면정도는 나올만 한데
10지는 좀 살카즈 진영 중심인게 컸음 존나 꽉 찬 혼파망이라 뭘 더 넣으면 어지러울 지경임
마지막에 더블린이 탈룰라 눈치챈 거 뒷 내용을 기대해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