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작가가 각본을 썼음
팬텀을 주연으로, 로도스를 조연으로, 극단을 악역으로

그런데 예전에 도망쳤던 샤렘도 팬텀을 구하러 옴
대변인이 돌발행동을 함

그때부터 무대는 극작가의 통제를 벗어났다

하지만 해피엔딩이니 자기는 마음에 든다

어떠십니까 극단장 각하? 하면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