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님은 훌륭한 귀족자제답게 평민들을 효율적으로 수탈하는 법만 고민하신 것 뿐임.. 평민답게 자기들이 분에 못이겨 방화하고 굶어죽은건 로사님의 잘못이 아닌데도 죄책감에 휩싸여 반성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을 봐봐..
도쿠가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