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램도 그렇고 켈시도 그렇고 베나도 그렇고 그노시스도 그렇고스토리에 어색하지 않은 수준으로 암시가 있었음1~2년 넘게 지나서 깔끔하게 회수하는걸 보면 해묘의 그림이 얼마나 큰지 궁금함
잘 만든건 감탄이 나와야하는데 빵쯔는 씨발 이걸 이제서야 푸네 하고 욕이나잖아
감탄하는 내가 이상한거였노
좋게 말하면 스토리가 다 짜여있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떡밥 하나 가지고 몇년이나 끌고있는거지
3년 기다려서 겨우푸는데 개운하게 다풀어주는것도 아니라 속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