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조가 땡깡 부리고 산에나 들어가서 때를 기다리겠답시다가 밑에 것들이 도망을 치려는데
이무기가 길을 막아서 술 퍼마시다가 그걸 한 칼에 두동강을 내버리는데 그게 적소의 검이잖음
어찌보면 카셰이랑 싸울 때 썼으니 정석으로 쓴 것 같기도 하고?
리 선생을 베면 그게 제일 적격일 것 같기는 한데
이무기가 길을 막아서 술 퍼마시다가 그걸 한 칼에 두동강을 내버리는데 그게 적소의 검이잖음
어찌보면 카셰이랑 싸울 때 썼으니 정석으로 쓴 것 같기도 하고?
리 선생을 베면 그게 제일 적격일 것 같기는 한데
암전히 있던 리 선생은 왜 갑자기 베이는것
심심했으니까
퍼리베는검이면 쓸만하네
리선생은 잉어니까 식칼이면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