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예술적인 동경으로 체르니를 택한건지 아니면 이남자 침대에선 어떨까?하고 체르니를 택한건지 일단 대하는거보면 정치적인 목적으로만 본거치곤 여러가지로 헤어진 애인한테 미련못접어서 대하는거같은 뉘앙스라
둘 다라서 갈팡질팡하는게 꼴리는거지
체르니만 뭐야 저 상폐는 하고 기겁하는게 또 포인트임
둘다 복잡하게 섞였는데 본인은 흥 나는 체르니의 명성을 이용하려했을뿐이야 하는게 꼴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