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건데 파이메타가 안두인 팀에 들어오고 나서 서로 신뢰 하게 됬을때 파이메타가 안두인이랑 단 둘이서 술 마시는게 보고싶다. 아무리 리베리인 자신은 산크타들 사이에서는 외지인 같다면서 술기운이 점점 올라오며 솔직해지는 파이메타와 덤덤히 술 마시며 들어주던 안두인이 파이메타에게 여러가지 좋은 말 해주며 위로해주고 하는게 보고싶다.

그런데 파이메타가 술 취해서 쓰러지고 말아서 안두인이 업고서는 파이메타랑 모텔에 갔는데, 술기운을 덜차린 파이메타가 대장이라면 품에 안겨도 될거 같다며 옷벗고서는 안두인 품에 안겨서 옷벗기다가 안두인도 술기운에 옷벗기고서는 파이메타를 침대에 살살 눕히고 쥬지 뷰지에 비비면서 이대로 넣는다면서 처음 해본다는 생각에 점점 가빠지는 숨을 내뱉는 파이메타가 빨리 넣으라고 하는게 보고싶다.

삽입에 충격에 흐극 소리 내다가 거기서 안두인이 허리를 잡고는 천천히 피스톤질을 하니까 처음 파이메타에겐 충격이 가는지 할때마다 작게나마 흐윽 흐극 소리 내면서 입을 손등으로 가린채 하다가 술기운 다시 올라와서는 아프니까 키스해달라는게 보고싶다.

그런 파이메타의 요청에 안두인과 파이메타의 얼굴이 가까워지다가 입 맞대어 달콤하게 혀를 섞는 키스를 진하게 하고 입을 떼니 서로의 혀를 침이 실같이 이어져있고 다시 키스하며 점점 피스톤이 빨라지는 안두인이 숨소리가 격해지는 파이메타에 안에 사정하면서 숨이 점점 잠잠해지는 파이메타가 보고싶다.

사정의 쾌락이 간 뒤 파도 없이 고요해진 바다 마냥 힘빠진 파이메타를 뻔히 바라보다가 파이메타의 얼굴을 보드럽게 만져주면서 키스하고 잠자리에 들어서는게 보고싶다.

아침되고서야 서로 술기운에 야스한판 떴다는것에 부끄러운건지 서로에게 사과하고 옷 부랴부랴 챙기고 모텔 나오는 안두인과 파이메타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