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내내 피아메타는 모스티마와 르무엔의 복수를 위해 안두인을 쫓아다니는데 스토리 중간에 모스티마에게 한탄하는 장면이나 스토리 최후반부에 안두인과 직접 대면하는 장면을 보면 오히려 자신을 배신한 안두인에 대한 사적인 복수에 더 가까움

피아메타가 탈주전 안두인에게 가졌던 감정이 신뢰,존경,연심인지 뭔지는 몰라도 피아메타에게 안두인은 아주 중요한 존재였겠지

그런 안두인에게 배신당하고 7년동안 자신은 모스티마와 르무엔에 복수가 목적이라고 굳게 믿고 자신의 감정을 속인체 안두인을 계속 증오하는게 대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