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은 뭔가 겉으로는 아는게 많고
뭔가 준비하고 아량이 넓어보이지만
현재의 잘못된 사태에 대해서 그들이 알아서 하는거라는듯 그냥저냥 인정하는 모양새를 보여서 찝찝한데
안두인은 차별을 증오하고 어째서 그 마을은 사라질 수 밖에 없었냐며 절망해도
집념이라는 한마디에 새로운 길을 찾겠다는 인간찬가를 보여주는데
세실리아를 흐트러지지 않게 가르쳐주는 것도 사심도 없어보이고 자유롭게 해줌으로서 전설을 재현하는 기회를 만든걸 보면
광기는 있어도 근본은 절대로 좋은 사람임
뭔가 준비하고 아량이 넓어보이지만
현재의 잘못된 사태에 대해서 그들이 알아서 하는거라는듯 그냥저냥 인정하는 모양새를 보여서 찝찝한데
안두인은 차별을 증오하고 어째서 그 마을은 사라질 수 밖에 없었냐며 절망해도
집념이라는 한마디에 새로운 길을 찾겠다는 인간찬가를 보여주는데
세실리아를 흐트러지지 않게 가르쳐주는 것도 사심도 없어보이고 자유롭게 해줌으로서 전설을 재현하는 기회를 만든걸 보면
광기는 있어도 근본은 절대로 좋은 사람임
안두인이 멋있음
피아메타에게는 아까운 남자임
르무엔 쏜걸로 악역구실 억지로 만든느낌
분명 뭔가 이유가 있어보이는데 확실하게 밝히지를 않으니 일부러 악역처럼 보이게 해서 독자들이 욕하게 해 나중에 바보 만들려는걸로 보임
자기 나름의 생각은 있는데 그걸 동료를 쏴가면서 했다는것에서 이미 엇나간거긴했지. 지 자신도 결국 교황이 그런 이유를 알아채긴한거고
이유있는 광기 구원을 추구하는 선사 절망을 극복하는 방랑자 왤캐 씹간지임
구원이 살카즈 차별에 저항한다는건 멋진데 너무 공상가라서 애새끼같은 느낌도 없잖아 있어서 별로임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인간은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걸 보면 광기어린 노력가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음
얘는 인간찬가기 보다 그냥 크툴루보면 진실 알아도 미치지 않고 버티는 주조연급은 되는 느낌. 얘가 저항하는건 결국 근거에 부족한 거라고 지 스스로도 깨달은거고
그냥 안두인이 탈종교였으면 좀 더 앞으로 살아가는 이유가 편리했겠지만 아무튼 그래도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포기하지 않는게 좋음
지딴에 옳다고 생각하는거에 그냥 아무것도 안가리는 광신도보고 근본은 착하다고는 못하지
불필요한 싸움은 피한다고 하기도 했고 그 악한 행동의 이유가 안 밝혀졌으니 함부로 욕하기도 뭣함 지금까지의 모습으로는 이제까지 스토리 악역 중 악인이라고 보기는 뭣함
원래 명방에 완벽한 악인은 없음
완벽하지는 않지만 좀 더 악에 가까운 존재가 좀 더 많은데 안두인은 그 중에서도 대사 보연 몇 안 되게 선의가 돋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