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라테라노'인 답게 테러로 행한거고
지 동료는 쏴서 대의를 거사하려 한거고
사회 시스템은 다 알지 못한채 개혁을 하려한점은 마이너스더라

이퀄리브리엄만 해도 경험으로 모순점을 알고 개혁하는건데 얘는 묘사한게적어서도 그렇고 여전히 맴도는거로밖에 안보임. 오히려 판초가 더납득가는 이야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