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라테라노'인 답게 테러로 행한거고
지 동료는 쏴서 대의를 거사하려 한거고
사회 시스템은 다 알지 못한채 개혁을 하려한점은 마이너스더라
이퀄리브리엄만 해도 경험으로 모순점을 알고 개혁하는건데 얘는 묘사한게적어서도 그렇고 여전히 맴도는거로밖에 안보임. 오히려 판초가 더납득가는 이야기더라
지 동료는 쏴서 대의를 거사하려 한거고
사회 시스템은 다 알지 못한채 개혁을 하려한점은 마이너스더라
이퀄리브리엄만 해도 경험으로 모순점을 알고 개혁하는건데 얘는 묘사한게적어서도 그렇고 여전히 맴도는거로밖에 안보임. 오히려 판초가 더납득가는 이야기더라
판초랑 차이가 있다면 판초는 우매한 민중도 증오하고 쓰레기라고 말했지만 안두인은 독선적인 면이 포함된 채로 모두가 구원받아야 한다는 것 정도
이게맞다
대충 이베리아 마을에 위기닥쳐서 동족들한테 마을 구해달라고 했는데, 걔넨 우리 산크타 아니니 죽게 냅두셈ㅇㅇ 이거보고 충격먹어서 저렇게 됐다고 지 입으로 말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