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잘 기억나지는 않는데
부부가 함께 음악하고 주로 보컬 부르는 건 아내 쪽이었는데 남편도 노래 못 부르는 건 아니고
락이나 메탈 계열 노래 부르지는 않고 아이리쉬? 같은 느낌의 노래 주로 불렀던 거 같은데
남편이 사망해서 활동 접은 거로 기억함
이름이 잘 기억나지는 않는데
부부가 함께 음악하고 주로 보컬 부르는 건 아내 쪽이었는데 남편도 노래 못 부르는 건 아니고
락이나 메탈 계열 노래 부르지는 않고 아이리쉬? 같은 느낌의 노래 주로 불렀던 거 같은데
남편이 사망해서 활동 접은 거로 기억함
달의 하루
노래가 J-POP 느낌이긴한데 일단 한국그룹임
ㄴ
일본쪽 뮤지션이면 비슷한걸로 YOASOBI 있는데 이쪽은 부부도 아니고 둘다 멀쩡히 살아서 활동중일텐데
아내가 보컬역할이고 남편의 부고때문에 활동접은건 달의 하루밖에 생각안나는데 그건 한국밴드아니었나
이쪽은 둘 다 노래 부르는 일본 쪽 뮤지션
험버트 험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