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잘 기억나지는 않는데

부부가 함께 음악하고 주로 보컬 부르는 건 아내 쪽이었는데 남편도 노래 못 부르는 건 아니고

락이나 메탈 계열 노래 부르지는 않고 아이리쉬? 같은 느낌의 노래 주로 불렀던 거 같은데

남편이 사망해서 활동 접은 거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