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녀석의 수호총이 나한테 있으니까 그 녀석도 산크타라면 언젠가 내 앞에 나타날거야"
이러는거 보면 안두인이 어차피 이 총 때문에 나타날거라는 것보다는
이 수호총을 되찾고 싶으면 나를 꼭 찾아와라고 하는 느낌임
사실 수배자의 수호총을 공증소 자체에서 관리하는게 아닌 피아메타가 개인적으로 관리하는 것만 봐도 사심 가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