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깨기만 봐도
등산이가 독타한테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고 오빠한테 따지니까
니가 신경 쓰이는만큼 나도 그 사람을 신경 쓴다고 반박하는 은재나
예라 옆에 있는 독타를 신경 쓰는 성녀님 보면
한번 더 갔다가는 집안 남매들에게 사정없이 따먹힐 운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