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부터 생긴 임무에 서둘러 나가다 원래 란제리 위에 입던 옷을 깜빡하고 코트만 바로 걸치고말았고 뒤늦게 눈치채 앞섬 잠구고 다니는데 평소랑 다름없이 자기를 대해주는 사람들 사이에서 코트안에 란제리만 입고있다는 긴장감과 흥분에 서서히 가랑이사이가 뜨거워지는거임
임무도 모두 끝마치고 겨우 방으로 돌아왔는데 그 흥분을 잊을수없어 자기위로까지 이어지고 그 날을 기점으로 이따금씩 코트안에 란제리만 입고 다니다 어느날 마음먹고 맨살에 코트만 걸치고 임무에 나가는거지
임무를 진행하는 도중에도 코트안에는 아무것도 안입었다는 흥분과 긴장감에 평소라면 무리없이 튕겨낼 화살을 허용하고말아 팔에 스치는 실수로 이어지고
임무 종료후 평소라면 하지 않을 실수에 다들 몸상태를 걱정해주지만 스쳤을 뿐이라면서 소매만 걷어 치료를 받는 도중에도 추가로 살갗을 드러냈다는거에 더욱 흥분하며 얼굴이 붉게 물들고 마는거지
치료를 끝내고 로도스로 복귀후 방으로 돌아가는데 평소보다도 더욱 몸이 뜨거워져 결국 못참고 사람 통행이 적은 외진곳에서 자기위로로 이어지고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한편 누구한테 들킬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에 쉽게 그만두질 못한채 결국 절정 그 와중에 치료받는 도중 얼굴이 붉은걸 본 선봉 오퍼레이터가 걱정스러운 마음에 뒤늦게 뒤를 따라나섰고 절정하는 순간 새어나온 신음을 듣고 그정도로 몸이 안좋은가 하고 서둘러 코너를 돌았더니 실금한채 숨을 헐떡이는 민트가 주저앉아있는걸 목격
당황하는 선봉 오퍼레이터지만 민트는 그를 보고는 큰일났다는 생각 한편 생리적인 반응으로 부풀어오른 그의 고간을 보고는 요염한 미소를 띄우고 지금 본 것을 잊는 대신 자기가 해결해주겠다며 그대로 네발로 기어 다가가 지퍼를 내리는데 그 역시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그 요염한 모습에 넋을 잃고 손이 닿는대로 하게 두고 손과 입으로 서툴게 하던 민트의 모습에 못참고 백탁액을 내뿜지만 그걸 전부 입으로 받아내주는 민트
숨을 헐떡이며 전부 마셔낸 민트는 다시 한번 요염한 미소를 띄우고 비밀로 해달라는듯이 입가에 손을 대고 자리를 떠났지만 선봉 오퍼레이터는 지금 있던 일이 진정 현실인가 하고 얼이 빠진채 잠시간 서있다 뒤늦게 정신 차리고 들키기 전에 뒷정리를 하고 자리를 떠나는거지
다음날 이번엔 제대로 옷을 차려입고 나선 민트는 독타와 만나 즐겁게 얘기를 나누며 길을 가는데 시선 끝에 어제 그 선봉 오퍼레이터가 자기를 바라보고 있는걸 눈치채고 독타에겐 보이지 않게 손가락을 입가에 댄 채 요염한 미소를 띄우고 다시 독타와 즐겁게 얘기를 나누지만 어제 있던 일에 이미 가랑이는 젖어드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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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