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뿔이 닮은 언니에게서 얻는 애호, 마치 성인의 화신을 보는듯이 다루고 대하는 부분이 인상 깊은데
순교자로서의 삶을 선택한 점도 성장 방향에 관심이 가는 부분임
세실리아는 적어도 누구처럼 성역에서 장사한다고 채찍질로 내쫓는 심성은 아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