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느라 바쁜데
왠 개뼈다귀 같은 새끼가 내 딸내미 등에 업고 와서 안녕하세요 이 지랄 떨고
애는 그 새끼를 나만큼 잘 따르면
보자마자 이 새끼 집 뒤에서 죽일까 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