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이게 사랑인지 동경인지하고 헷갈려서 나온 좀 뒤틀린 방식으로 표출하는게 이 정돈데 사랑이라고 확신했으면 바로 침대에서 체르니 진짜 복상사로 뒤질때까지 따먹는걸로 애정표현했을꺼같음
딜도벨트 ON
동정은 내가 못먹어도 후장은 자기가 먹는다고 개 좋아했을듯
지 가족까지 죽였는데 어쩌면 체르니랑 서로 경쟁하던 그 여자도 거트루드가 죽인거 아닐까 의심될 지경임
이게 동경인지 애정인지 헷갈려서 나올수준의 집착인데 애정이라고 확신하는순간 체르니였던것이 되었을지도
뭔가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