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이게 사랑인지 동경인지하고 헷갈려서 나온
좀 뒤틀린 방식으로 표출하는게 이 정돈데

사랑이라고 확신했으면 바로 침대에서 체르니 진짜 복상사로 뒤질때까지 따먹는걸로 애정표현했을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