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잔잔하게 가다가 어느새 거나하게 취해서 떡이 되고 둘이서 근처 모텔로 걸어가 겉옷이랑 넥타이 풀어주고 침대에 눕혀주고싶다
혹시나 토하거나 침대에서 굴러 떨어지지 않을까 흑심없는 순수한 마음만으로 침대옆 의자에 앉아서 동 틀 무렵까지 지켜봐주고 싶다
죽어도 안깰거같을 정도로 많이 취한거같으면 꼭쥐쓰도 몰래 한번 만지고
혹시나 토하거나 침대에서 굴러 떨어지지 않을까 흑심없는 순수한 마음만으로 침대옆 의자에 앉아서 동 틀 무렵까지 지켜봐주고 싶다
죽어도 안깰거같을 정도로 많이 취한거같으면 꼭쥐쓰도 몰래 한번 만지고
엉덩이 몰래 한번 주무르고
침대에 눕혀놨는데 갑자기 퐁 하는소리 나더니 계란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