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라플은 텍사스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있었어 하란 일은 하지도않고 오히려 텍사스한테 시비걸면서 방해하고있었지
그러다 점검나온 아미야한테 딱 걸린거야ㅋㅋ 당연히 아미야는 빡쳐서 있는 말,없는 말 다 뱉으면서 설교했지 우리가 땅파서 장사하나 월급루팡짓할거면 나가라면서 평소보다 더 심하게 꾸짖는거야 3시간에 걸쳐 설교당한 라플은 대충 사과하고 숙소로 돌아갔지 아무리 로도스 수장이라 해도 자신보다 한참 어린 년이게 설교받으니 반성은 커녕 오히려 기가 찼던거야 그렇게 복수의 칼날을 다듬고 하루가 지났어
다음날 오늘도 활기차게 일해볼까!하면서 무역소로 들어간 라플은 항상 같이 일하던 텍사스와 엑시아가 없는거야
생각해보니 어제 설교받을때 내일 둘다 출장간다는걸 들었던거같아 그녀의 삶의 낙인 텍사스가 없다니 일할 맛이 뚝 떨어졌지 그렇게 지루해하던 라플은 오히려 그 당끼련 엿먹일 기회가 아닐까? 생각한거야 아미야는 평소 4시에 점검하러 오니깐 그때까지 라플은 아미야를 단단히 혼내줄 준비를 했어
오후 4시, 어제 그만큼 설교했는데 제대로 일하고 있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아미야는 불안한 마음에 무역소를 점검하러왔어 근데 기계 작동하는 소리가 안들리는거야 아미야는 황급히 무역소 문을 열었는데 그안엔 아무도 안보이는거야 아미야는 또 짼건가 말하면서 안으로 들어갔어 그러자 문 뒤에서 누가 붙잡고 이상한 액체가 묻은 수건을 코에다 댄거야 아미야는 당황해서 숨을 크게 들이마쉬고 그상태로 온몸에 힘이 빠지면서 잠에 들었어
몇시간이 흐른진 모르겠지만 아미야가 눈을 떳을 땐 이미 다른 장소였어 대원들의 숙소인건 알겠는데 누구의 숙소인지는 몰랐지 게다가 본인은 팔다리가 묶인 채로 침대에 누워있었어
아직 약기운 때문인지 머리가 둥실둥실한 느낌이라 아츠를 쓸순 없었어 누가 이런짓을 벌였는지 생각하고있었던 아미야는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 현관문쪽을 봐라봤어
일어났어?라며 라플이 비닐봉지 안에 무언가를 바리바리싸들고 들어오는거야 아미야가 당장이라도 도넛을 만들어버릴 듯한 표정을 짓고 이거 풀라고 말했어
하지만 당연히 풀어줄리가 없잖아? 이렇게 좋은 기회를 버리다니 곧바로 라플은 대답대신 아미야한테 다가가 옷을 벗겼어
당황한 아미야는 이..이게 무슨짓이에요!라며 발버둥쳤지
'도대체 왜이러시는거에요' 아미야는 자기가 왜 이런일을 당하는지 라플에게 물었어
'토끼가 늑대에게 잡아먹히는건 당연한거잖아?'라며 라플이 이유같지도 않는 이유를 댔지
'설마 어제 설교한거 때문ㅇ.. 으읍...' 아미야가 계속 쫑알쫑일대는게 시끄러웠는지 라플은 아미야의 입에 혀를 집어넣어 다물게 만들었어 아미야는 혀가 들어오는걸 계속해서 막았지만 이미 숙련자인 라플의 혀놀림을 막을순 없었어
약 30분이 지난후 이제좀 다물었겠지 생각한 라플은 아미야의 입속에서 혀를 뺏어 아미야는 저항은커녕 오히려 계속된 딥키스에 눈이 풀려있었지 라플은 그런 아미야가 꼴렸는지 아미야의 옷을 마저 다 벗기고 음부에 손가락을 갖다댔어 그런데 이미 흥건해있는거야 아무래도 성행위라곤 자위밖에 안해본 아미야에게 30분간 딥키스는 자극이 컸던거야
'헤에~ 아미야, 그렇게 안봤는데 아랫도리가 벌써 흥건하다구?' 라플은 자신의 옷도 벗으면서 슬슬 메인디쉬를 맛볼 준비를 했어 '이 이상은 정말..안봐줄꺼에요...'
'아직도 그런소리를 하네' 라플은 한 손으로 아미야의 젖꼭지를 만지면서 다른 한손으론 음부에 손가락을 넣었어
'으..으읏' 아미야는 야릇한 소리를 내며 가볍게 가버렸어 '아미야 평소에 자위를 얼마나 하는거야 벌써 두 손가락이 들어갔다구' '크읏.. 저는 당신처럼... 성욕에 미친사람이 아니라고..요'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을거야~ 아미야'  라플은 젖꼭지 주변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아미야를 미치게 만들었어
아미야는 최대한 안가도록 참았지만 라플은 이미 아미야의 약점을 모두 파악하고 마음대로 가지고놀았지
사실 중학생정도의 아미야는 보빔마스터 라플에겐 게임이 안된거야
연속 3번정도 가버린 아미야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했어 '자위는 일주일에 몇번정도해?' 라플은 그런 아미야에게 질문했지 '...두세번정도...'
'거짓말' 말이 끝남과 동시에 라플이 아미야의 G스팟을 건드렸어 아미야는 가버리면서 허리가 크게 위로 떳지 '20.. 20번정도에요!' 끝내 사실을 말해버린 아미야는 더이상 말할 힘조차 남지않았어
'그렇구나, 참잘했어요~ 하지만 거짓말했으니깐 벌은 받아야겠지?' 라플은 아미야를 세우며 서로의 음부를 마주보게 만들었어 '아.. 안돼요.. 더이상은.. 으읏.. 크읍!' 라플은 아미야의 다리를 잡고 보비기 시작했어 '야한 아이에겐 벌을 줘야지' 흥분한 라플은 아미야의 상태도 안보고 허리를 흔들었어
'이졔.. 무리예여..'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미야는 신음소리가 옆방까지 들릴정도로 질렀너 그렇게 아미야는 마지막으로 오줌을 뿌려내며 크게 가버렸어 '하아.. 시트 더러워졌잖아 내이불에 오줌지리다니 텍사스가 뭐라 생각하겠어' 라플은 시트 빨으라고 따졌지만 아미야는 이미 쓰러져 아무말도 들리지 않았어
다음날 눈을 떠보니 아미야는 자신의 숙소에 이불을 덮은채 자고있었어 어제 그건 꿈인가했지만 옆에 테이블엔 이상한 편지와 상자가 있었지
"오늘 이거 낀 상태로 일하고 다 마치고나면 내 숙소로 와 만약 그렇지않으면 이 사진 퍼뜨릴거야" 편지엔 오줌을 지린상태로 가버린 아미야의 사진이 있었고 상자를 열어보니 그안엔 콩나물처럼 생긴 전동기가 들어있었어
그날 아미야는 왠지 대원들이 땡땡이쳐도 쿨하게 넘어갔다고해




픽시브에서 우연히 저짤보고 꼴려서 만들었음 야스소설은 이번이 처음임 피드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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