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사리사욕을 위한 착취로 시작하고
둘째로 그 착취를 보호하기 위한 억압이 행해지며
셋째로  참다 못한 평민들이 들고 일어나면 학살을 한다
로사는 체르노보그에서 억압까지 행했지만
평민 양아치 지마가 식량에 불을 지르면서 구심점을 잃어 학살을 행하지는 못했다
그야말로 평민과 귀족의 합작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