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규율이 있기에 업무시간 중에는 말을 해서는 안 됨
그러다보니 서로 수어 사인을 쓰기 시작함
자기들만의 언어를 쓰다보니 원장이나 신부가 얘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남
뇌물로 스파이를 넣어서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내기도 함
그리고 진짜 란센 수도원마냥 수도원의 술을 단체로 뽀리친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