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에 흑사병이랑 전쟁이랑 하도 판을 쳐서


전쟁 고아들이 할수있는게 수녀 아니면 창녀였데


그래서 성당에 젊고 어린 수녀들이 많았다고 해


그리고 수도원에선 신음소리와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