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에 흑사병이랑 전쟁이랑 하도 판을 쳐서전쟁 고아들이 할수있는게 수녀 아니면 창녀였데그래서 성당에 젊고 어린 수녀들이 많았다고 해그리고 수도원에선 신음소리와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더라
그것 때문에 베네치아 수도원 개욕먹었잖음 억지로 수녀 시키고 성접대 비슷한 것까지 강요하고
비슷한게 아니라 실제로 마을에 결혼 못한 핲붕이같은 남자들한테 강제로 몸을 팔았데
다 좋은데 핲붕이 같은 남자라고 하니까 사태가 더 나빠보이잖아
수녀와 창녀 극과극처럼 보이지만 그때는 본질적으로 같은거였노...
그 시절은 여자들이 살기 빡쌨으니까
오히려 어떤 방면으로는 수녀원이 더 악질이었음 권력을 가진 채로 아녀자를 희롱하고 강제 시키며 권위로 면죄부를 스스로 흔들어댔으니까
어우씹 페도새끼들
꼭 페도만 있는건 아닌게 부모들이 시집 보낼 돈 없으면 수도원에 딸을 팔아치우는 경우도 많았어
그러면 완전 창녀촌이잖아
사실상 그렇지
귀족들이 자식 보내거나 귀족부인 본인이 쉬러오고 그런적도 있어서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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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당연히 아니고 중세시대 한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