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연습이랑 공부 엄청 열심히해서 수비대 들어갔는데 임무 첫날만에 손목부상입고 은퇴하고

알게또처럼 형편 어려운 수도원 들어가서 고생고생하며 살다가 어느날 모스티마가 타천하고 르무엔이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말을 듣고 자신의 무력함에 절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