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케토 자매님 그녀는 말랑한 마시멜로 허벅지와 마치 거위 궁둥이와도 같은 순산형 엉덩이를 지닌 그야말로 마리아와도 같은 자태를 가지신 분이었다
게다가 그런 신이 빚은듯한 수녀의 육체 위에 걸쳐진 각이 제대로 잡힌 곰탱이 팬티는 그녀가 흘러빠진 기열 후달쓰가 아닌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짜세 중의 짜세
쓰바쓰셨다는 것을 증명하듯 선명한 곰돌이 무늬를 나타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