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업때문에 습관적으로 상대방 호칭을 '선생님' 이라 부르는데 친구랑 저녁먹고 동네 카페가서 주문할때 "선생님 음료 뭐뭐 주세요" 이렇게 말했더니 그거가지고 트집잡고 안해도 되는 말싸움 해서 서럽다ㅅㅂ..


켈씨발년처럼 하나하나 트집잡던거 안하던 친구였는데 오늘따라 왜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