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쁜 지마가 와서 제 돈을 강탈했어요


항상 무식하게 생긴 도끼를 들고와서 겁을 주며 협박을 해요











지마, 뭘 하고 있는거야? 설마 금품 갈취?



다행히 착한 이스티나씨가 와주셨어요






아야야 아, 아니라고! 그냥 돈을 빌리고 있었던 것 뿐이라니까!


헛소리하지 말고 따라와! 제시카씨 정말 죄송해요...제가 잘 교육시켜 둘게요




나쁜 지마는 이스티나씨에게 꼼짝을 못하는 것 같아요


아! 그러면 그렇게 하면 되겠구나! 제가 왜 진작 이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요?









이스티나씨를 납치해서 제가 반대로 협박하면 되는 것이었어요



어떤 협상을 할거냐구요? 그건 지금 그리기 귀찮으니까 나중에 2편에서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