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은 인사 꼬박 받아주고 안부도 물어봐주는데
고모님 되는 조피아는 뭐 할 때마다 못 써먹을 남자라고 부르고
둘이만 남으면 생수병에 있는 물 끼얹으면서 주제도 모르는 새끼가 기어들어왔다라고 인신공격 하면서 시어머니 노릇해대는데다
삼촌은 만날 때마다 너의 이기적인 결혼이 집안을 개판내놨다면서 궤변으로 괴롭힐 것 같음
고모님 되는 조피아는 뭐 할 때마다 못 써먹을 남자라고 부르고
둘이만 남으면 생수병에 있는 물 끼얹으면서 주제도 모르는 새끼가 기어들어왔다라고 인신공격 하면서 시어머니 노릇해대는데다
삼촌은 만날 때마다 너의 이기적인 결혼이 집안을 개판내놨다면서 궤변으로 괴롭힐 것 같음
조피아는 독타 뺏어먹을 포지션같은데
보호 의무감이 강해서 조카 혼사에 전부 참견할 성격임
팩트)다
처형한테 꼰질르면 하루만에 해결된대...
오히려 큰소리 치고 어차피 돈이 목적일테니 이거 먹고 떨어지라고 돈묶음을 얼굴에 던지는 조피아
밤만 기다려짐
삼촌이 피눈물흘리면서 올때마다 꼽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