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웨이 홈도 보고 있을 때는 연출이랑 팬서비스 보고 가슴이 웅장해지는데
영화관 나오자마자
이 새끼가 술식 쓸 때 자꾸 정서불안 주둥아리 놀린 것 때문에 그렇게 된건데 솔직히 불쌍하지는 않은듯한 느낌을 느끼고
볼 때는 대단하다 싶은데 영화관 나오자마자 현탐 존나 옴
기본적으로 재미는 있는데 짜임새를 까다보면 좀 불만이나 허무함이 생기고
결국 최종적으로 집에서 보는 옛날 명작 휴머니즘 영화로 회귀하게 됨
영화관 나오자마자
이 새끼가 술식 쓸 때 자꾸 정서불안 주둥아리 놀린 것 때문에 그렇게 된건데 솔직히 불쌍하지는 않은듯한 느낌을 느끼고
볼 때는 대단하다 싶은데 영화관 나오자마자 현탐 존나 옴
기본적으로 재미는 있는데 짜임새를 까다보면 좀 불만이나 허무함이 생기고
결국 최종적으로 집에서 보는 옛날 명작 휴머니즘 영화로 회귀하게 됨
원래 흠없는 작품이란게 없어서 좋은 부분에 만족하는게 현명한 감상
그렇긴 한데 뭔가 옛날 작품만큼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가 적은게 아쉬움 요즘거는 다들 아는 이야기를 있는척 포장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난 요즘것도 즐겁게보는데 고전이라는게 원래 시간 지나야 아는거기도 하고 보정도 좀 되고.. 탑건2봄? 원하는게 좀 충족될수도있음
보긴 했음 나는 항공보다는 엔진 기계 전공이라서 기계적으로는 흥미가 덜하기는 한데 사람마다 차가 있을 수는 있는데 전작보다 2가 좀 더 접근성이 좋은 느낌이더라 탑건1은 좀 나르시즘이 돋보여서
그게 80s 쿨내 덕지덕지 붙힌 영화였어서 그럼 그리고 2는 그걸 존나 현대적으로 재해석 했고 확실히 시장 커지면서 좋은 영화들 많이 축소됐지.. 난 인디 코미디 영화나 B급도 좋아해서 너 취향 맞는 장르나 감독 찾는게 제일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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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김기덕이 좀 불쾌한 사건을 만들기는 했어도 작품은 기똥차게 만들었는데 요새 한국 영화는 트렌드로 만드는 작품이 많아서 좀 그래 해외작도 스릴러만 보고
그건 피터가
고모리스
내신1 과고생의 능지가 아니었음
한번의 실수로 여친도 잃어 친구도 잃어 대학도 잃어 고모도 잃어 그 모든게 다 병신 같은 주둥이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