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리트는 여전히 자신을 좋아하지만
사일런스는 새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거 보고 가지고 다니는 깃털만 만지면서 평생 씁쓸하게 살다가
어느 날 술에 취해서 순애 강간 이후 관계가 완전히 단절되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