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는 마음이나 미련이 조금 있는데
어느 한쪽이 급발진 해서 상대의 의중은 들어보지도 않고
강제로 억압해서 할 것까지 다 하고 나중에 상대가 울고 있으니까 미안하다고 위로하지만
결국 용서 못한다는 말과 뺨따귀를 맞고 두번 다시 예전같은 관계로 돌아갈 수 없는 비극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