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분량의 과자를 오로라가 다 먹어버리고
오로라에게 퐁듀를 만들어주겠다는 소리를 들은 독타지만 퐁듀로 그만한 요기가 될 리가 없었고

우연히 사일라흐가 굽는 과자를 먹어보고 사일라흐가 앞으로 과자를 제공해주게 되면서 티타임 중 천천히 호감을 가지게 되지만
사랑 반 우정 반인 상태에서 사일라흐는 관계를 더 진전시키고 싶었고
자기는 독타도 자신과 같은 심정일거라며 서재에서 좋은 책을 읽자며 불러놓고 강간

사일라흐는 만족했는지 움직임을 멈추고 독타도 좋아할거라고 생각했지만
독타는 붙잡히고 막느라 멍든 팔로 눈물을 훔치며 아팠다면서 믿었는데 왜 이런 짓을 한거냐면서 울고
자신의 순애가 일방적인 것이었다는 것을 깨달아버려 충격받아 두번 다시 예전처럼 티타임을 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