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가 갑자기 모든 설정을 속시원하게 이야기 해준다던지




서리별이 갑자기 관짝에서 벌떡 일어서더니 자긴 죽음을 경험한적이 없다고 한다던지



사일라흐가 자긴 오크자지 같은건 경멸스럽다며 역겹다고 한다던지


스카디가 갑자기 곱셉하고 나눗셈도 할줄 알 게 된다던지



에이야는 사실 독타한테 교배프레스로 자궁이 푹푹 찔려서 쌍둥이 낳을 생각으로 가득차있다던지



W가 발레복을 입을때 테레시아 코스프레를 하는 미친 레즈비언이라던가



니엔이 사실 곰인형선물 받으면 품에 꽉 껴안으면서 고맙다고 미소짓는 하와와 소녀감성이라던지




그런 생각하기도 어려운 설정변경들이 아니면 그런 자잘한 변경정도는 다른 겜들도 제법 잦지 않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