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르트의 에이스 몬스터인 레드 데몬즈 드래곤 앞에

제셀톤, 진화의 본질, 심해교주, 판초, 만델라, 피의 기사, 어둠의 기사, 촛불의 기사 등 쟁쟁한 듀얼리스트들 마저 무릎을 꿇었다고 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