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가 자기 주변의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잊지 못해서 부활시키려는 계획을 세웠는데

애초에 불가능하고 윤리적으로도,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도 안하는게 맞다는걸 깨달아서 스스로 포기하는 내용인듯

그 뒤틀린 결과물이 보스





오메데토는 자기가 되살리려했던 인물들과 작별

이건 도로시가 스스로 깨닫고 떠나보내는 과정일것




아름다운 꿈 : 도로시의 비전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