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 미모덕티나이 사오십정도 먹은 힘있는 귀족한테 정략결혼으로 끌려가서 괴롭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마냥 행복하지만도 않은 지마네들은 절대 만날일없는 젊은 귀족부인의 삶을 살다 조용히 눈을 감는 로사의 일생을 보고싶다
트로피와이프 오
입은 언제나 은은하게 웃고있지만 평생 눈꼬리 올라갈정도의 진짜 웃음은 지을일이 없어서 눈가주름 없을듯
낙이라기보다도 젊은시절 다 지나고 바깥양반이 싱싱한 애들 찾을때쯤 되면 남은 게 애밖에 없어서 자기가 받았던 그대로 인형처럼 키워버릴듯